정해진 견적서 대신, 실제 쓰인 인건비·자재비를 항목별로 그대로 공개합니다. 진행한 만큼 매일 정산하기 때문에 쓰지 않은 비용을 미리 받지 않습니다. 중간업체 없이 본사가 직접 진행해 가능한 방식입니다.
바로 답변드릴게요.